04 Jan

세빛 교회에서 한동안 매주일 예배 때 불렀던 찬양이 본회퍼 목사가 지은 '주님의 선하신 권능에 감싸여' 였습니다....

30 Dec

12월 2일 (서른 여덟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간 동안도 건강 가운데 잘 지내셨기를 바라며 우리 구주...

23 Dec

매년 12월이 되면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분이 있다. 촌사람으로 오신 예수시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거나...

01 Dec

11월 4일 (서른 네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간 동안도 주님 안에서 건강과 평강 가운데 지내셨기를...

01 Dec

10월 7일 (서른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지난 한 주간 동안도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가운데 건강하시고...

27 Nov

9월 2일 (스물 다섯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가을의 초엽 9월을 맞이하여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좋은 일들이 있길...

27 Nov

8월 5일 (스물 한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어제는 폭풍과 폭우로 곳곳마다 정전이 일어나고 나무가 부러지기도...

27 Nov

7월 1일 (열 여섯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초여름의 더위 가운데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0년도 어느 덧 한 해의...

27 Nov

6월 3일 (열 두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 가운데...

27 Nov

5월 6일 (여덟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동안도 주님께서 주신 평강가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셨기를...

27 Nov

2020년 4월 1일 (세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동안도 어떻게 지내셨나요? 잠은 좀 잘 주무시는지, 식사는...

27 Nov

2020년 3월 24일 (두 번째 편지) 사랑하는 실버회원들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하여 외출도 제대로 하지...

23 Oct

멀린 케로더스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청년시절 많은 방황을 하였습니다. 군부대에서 탈주하여 감옥에 들어가기도...

30 Sep

추석에 고향 가는 길 "늘 그립고 늘 보고픈 고향/ 둥근 달덩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추석이 다가오면/ 발길이...

21 Sep

가을의 기도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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