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Sep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03 Sep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

27 Aug

“옛날 옛적에 동그라미와 세모가 살았습니다. 둘은 언덕에서 구르는 시합을 자주 했는데 동그라미가 늘 빨리...

20 Aug

그대는 쉼도 지침도 없나보다/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그대는 나의 의식의 문을 두드리며 속삭인다/ 나의 동반자가 된...

07 Aug

동해물과 백두산이 금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이다. 최근 일본과의 갈등 속에서...

31 Jul

엊그제 주일(2019.7.28) 오후5시에 담임목사 위임식을 통해 세빛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모든 법적절차를 다 마쳤다....

24 Jul

<나의 간증스토리2> 주님의 은혜로 40여 일간 기도하는 동안, 어느 날 부터인가 매번 동일한 말로 기도를 끝맺게...

17 Jul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이 끝날 무렵,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기도원에 갔다. 당시 고향교회에서는 고2가 되면...

11 Jul

집과 교회를 오고 갈 때마다  길가와 숲의 울창한 나무들을 보며 아름다움에 눈이 행복하다. 무엇보다 나무들로...

11 Jul

지난 두 주일에 걸쳐 "열정"이란 주제가 온 생각을 사로잡았다. 세상 어느 분야에나 성공한 사람의 가슴에는 용광로처럼...

10 Jul

<동행> 세빛에서 첫 발을 내딛고 한 주를 보냈다.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님께서...

10 Jul

세빛 교회에 부임하였다. 가라하면 가고 서라하면 서야 하는 것이 목회자의 길이다. 때론 다른 길로 가라 하신다. 마치...

10 Jul

저 멀리 번쩍이는 번개와 함께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최대한 차의 속도를 줄여 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