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Jan

어느 사람이 운전을 하고 가는데 갑자기 차 앞으로 야구공 하나가 굴러왔습니다. 급정거를 하자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01 Jan

반칠환 시인은 <새해 첫 기적>이라는 시에서 이렇게 노래한다.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26 Dec

어김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 2019년을 보내고 2020년 새해를 맞이한다. 누군가에게는 소망과 기대 가운데 벅찬 가슴으로...

10 Dec

12월 1일 주일 세례자들이 교육을 받고 세례를 받으며 쓴 기도문과 간증문, 그리고 유아세례를 받는 아들을 축복하며 쓴...

02 Dec

12월 1일 주일,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의 시작과 함께 세례식과 성찬식이 있었다. 세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23 Nov

2020년 계획을 세우고자 잠시 집과 교회를 떠나 남부뉴저지에 있는 평화기도원에 다녀왔다. 이름처럼 평화롭고 조용한...

16 Nov

임직 교육을 받으며 모든 임직자들이 고백한  "감사와 헌신의 기도문"을  통하여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16 Nov

지난 주일에 세빛의 섬김이들을 세우는 임직식이 있었다. 지도자의 삶과 규례서를 통한 피택자 교육과 우수한 성적의...

01 Nov

매일 밤 40여일의 기도를 마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결국 순종하여 목회자가 되기로 헌신하였다. 이후 저녁...

17 Oct

살리는 말 vs 죽이는 말 최근에 한국의 한 연예인이 스스로 생명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제 겨우 스물 다섯,...

01 Oct

  LA에서 부목사 시절 ‘더불어 세상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목회자들이 매년 한 주일 동안 성도들의 삶의...

17 Sep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03 Sep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

27 Aug

“옛날 옛적에 동그라미와 세모가 살았습니다. 둘은 언덕에서 구르는 시합을 자주 했는데 동그라미가 늘 빨리...

20 Aug

그대는 쉼도 지침도 없나보다/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그대는 나의 의식의 문을 두드리며 속삭인다/ 나의 동반자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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