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Jul

집과 교회를 오고 갈 때마다  길가와 숲의 울창한 나무들을 보며 아름다움에 눈이 행복하다. 무엇보다 나무들로...

11 Jul

지난 두 주일에 걸쳐 "열정"이란 주제가 온 생각을 사로잡았다. 세상 어느 분야에나 성공한 사람의 가슴에는 용광로처럼...

10 Jul

<동행> 세빛에서 첫 발을 내딛고 한 주를 보냈다.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님께서...

10 Jul

세빛 교회에 부임하였다. 가라하면 가고 서라하면 서야 하는 것이 목회자의 길이다. 때론 다른 길로 가라 하신다. 마치...

10 Jul

저 멀리 번쩍이는 번개와 함께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최대한 차의 속도를 줄여 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