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Jul 2019 0 Comment

동행

<동행> 세빛에서 첫 발을 내딛고 한 주를 보냈다.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님께서 나를 선택하고 부르신 이후, 나는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10 Jul 2019 0 Comment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세빛 교회에 부임하였다. 가라하면 가고 서라하면 서야 하는 것이 목회자의 길이다. 때론 다른 길로 가라 하신다. 마치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소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고자 했으나...
10 Jul 2019 0 Comment

폭우 속에 한 목회자의 기도

저 멀리 번쩍이는 번개와 함께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최대한 차의 속도를 줄여 교회에 도착하니 새벽 4시,   주차장 농구대 앞에 서 있는 교회 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