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ug 2022 0 Comment

나는 나, 너는 너

한 랍비가 죽어 하나님 앞에 갔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저는 민족의 해방자 모세처럼 살지도 못했고, 예언자 엘리야처럼 살지도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18 Jul 2022 0 Comment

말 한 마디가 곧 당신 !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밖에...
10 Jul 2022 0 Comment

지금 하세요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세요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세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26 Jun 2022 0 Comment

평화와 행복으로 가는 문, 용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 강연회에서 강사가 청중들에게 ‘여러분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분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연세가 지긋이 드신 할아버지 한 분이 손을...
20 Jun 2022 0 Comment

진정한 형통? 찰라흐의 형통!

형통에는 두 종류의 형통이 있습니다. 첫째, 환경적인 형통입니다. 사전의 정의처럼 '하는 일마다...
17 Jan 2022 0 Comment

메타버스의 시대를 맞이하며

끝날 것만 같았던 코로나19가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오미크론 등 새로운 변이들이 반란을 일으키며 2022년도도 여전한 코로나 시대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1년 계획을 세우며...
25 Dec 2021 0 Comment

하늘의 보배합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떠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성탄절입니다. 소망과 평화, 기쁨과...
30 Nov 2021 0 Comment

상처테

우리는 매일 누군가와 만남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만남, 행복한 만남을 이어갈 때 세상은 참 살 맛 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때론 좋았던 만남이 불편하고...
21 Nov 2021 0 Comment

서운함과 감사

남아선호 사상이 유독 강했던 한국에서 딸을 낳으면 “섭섭이” 라고 이름을 불렀던 적이 있습니다. 이에 선교사들은 영어 이름을 “I am sorry”라고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4 Nov 2021 0 Comment

나에겐 어떤 습관이?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든 나쁘든 습관이 되면 좀처럼 고치기가 쉽지 않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세 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 "거짓 노릇도 사흘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