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ct 2019 1 Comment

더불어 세상 속으로

  LA에서 부목사 시절 ‘더불어 세상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목회자들이 매년 한 주일 동안 성도들의 삶의 터전에서 일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수고의 땀을 흘리며 열심히...
17 Sep 2019 1 Comment

강 장로님, 멋진 삶을 사셨습니다!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있다. “내가 죽는 날은 비가와도 좋다.  그것은 나의 죽음을...
3 Sep 2019 0 Comment

강 장로님, 힘 내세요!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 장로님의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며 생명의 경각에 달려있기...
27 Aug 2019 0 Comment

숨마 쿰 라우데 !

“옛날 옛적에 동그라미와 세모가 살았습니다. 둘은 언덕에서 구르는 시합을 자주 했는데 동그라미가 늘 빨리 내려갔습니다. 세모는 동그라미가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동그라미를...
20 Aug 2019 0 Comment

내면의 소리

그대는 쉼도 지침도 없나보다/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그대는 나의 의식의 문을 두드리며 속삭인다/ 나의 동반자가 된 그대는/ 들숨과 날숨에 발을 맞추어 종일토록 속삭인다/...
7 Aug 2019 0 Comment

동해물과 백두산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금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이다. 최근 일본과의 갈등 속에서 8.15 광복절을 맞이하며 “애국가”의 배경과 역사에 대해...
31 Jul 2019 0 Comment

담임목사 위임식을 마친 후

엊그제 주일(2019.7.28) 오후5시에 담임목사 위임식을 통해 세빛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모든 법적절차를 다 마쳤다. 법적절차라는 표현을 쓰니 좀 무거운 표현이 든다. 사실 위임식을...
24 Jul 2019 1 Comment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요?” (간증2)

<나의 간증스토리2> 주님의 은혜로 40여 일간 기도하는 동안, 어느 날 부터인가 매번 동일한 말로 기도를 끝맺게 되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17 Jul 2019 0 Comment

예수님,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간증1)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이 끝날 무렵,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기도원에 갔다. 당시 고향교회에서는 고2가 되면 학생임원을 하게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전도사님이 기도를 시키는...
11 Jul 2019 0 Comment

더불어 숲이 되어

집과 교회를 오고 갈 때마다  길가와 숲의 울창한 나무들을 보며 아름다움에 눈이 행복하다. 무엇보다 나무들로 둘러싸인 교회에 오면 얼마나 좋은지 주님께 감사 찬양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