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Dec 2019 0 Comment

세례자 기도문과 간증문

12월 1일 주일 세례자들이 교육을 받고 세례를 받으며 쓴 기도문과 간증문, 그리고 유아세례를 받는 아들을 축복하며 쓴 아빠의 글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하나님,...
2 Dec 2019 0 Comment

세례식을 마치고

12월 1일 주일,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의 시작과 함께 세례식과 성찬식이 있었다. 세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며, 교회 공동체의 멤버로 출발하는 귀한 예식이다....
23 Nov 2019 0 Comment

밭에 가장 좋은 거름은?

2020년 계획을 세우고자 잠시 집과 교회를 떠나 남부뉴저지에 있는 평화기도원에 다녀왔다. 이름처럼 평화롭고 조용한 기도원이었다. 늦가을에서 겨울 초엽의 길목이었기에 꽃은...
16 Nov 2019 0 Comment

임직식을 마치고(2) “임직자들의 감사 헌신 기도문”

임직 교육을 받으며 모든 임직자들이 고백한  "감사와 헌신의 기도문"을  통하여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나의 구원자가 되시는 사랑의 하나님! <장로...
16 Nov 2019 2 Comments

장로 집사 임직식을 마치고 (1)

지난 주일에 세빛의 섬김이들을 세우는 임직식이 있었다. 지도자의 삶과 규례서를 통한 피택자 교육과 우수한 성적의 시험(?)을 통과하며 온 교우들 앞에서 하나님께로부터 5 명의...
1 Nov 2019 0 Comment

내 아버지의 집 교회 (간증3)

매일 밤 40여일의 기도를 마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결국 순종하여 목회자가 되기로 헌신하였다. 이후 저녁 기도에서 새벽기도로 옮겼다. 그때가 고등학교 2학년 17살 때다....
17 Oct 2019 1 Comment

살리는 말, 죽이는 말

살리는 말 vs 죽이는 말 최근에 한국의 한 연예인이 스스로 생명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제 겨우 스물 다섯, 백세 인생의 시대에 너무나 짧은 생을 살고 간 것이다....
1 Oct 2019 1 Comment

더불어 세상 속으로

  LA에서 부목사 시절 ‘더불어 세상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목회자들이 매년 한 주일 동안 성도들의 삶의 터전에서 일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수고의 땀을 흘리며 열심히...
17 Sep 2019 1 Comment

강 장로님, 멋진 삶을 사셨습니다!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있다. “내가 죽는 날은 비가와도 좋다.  그것은 나의 죽음을...
3 Sep 2019 0 Comment

강 장로님, 힘 내세요!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 장로님의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며 생명의 경각에 달려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