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빛으로 그리는 일상과 세상,
세상의 빛 세빛교회

간략한 역사 History

세빛교회는 2005년 10월 에리자베스한인교회의 지성전 사역으로 출발하였고,
2009년 1월 하나님의 은혜와 에리자베스교회의 협력으로 분립 개척한 후,
“세상의 빛 세빛교회”란 이름으로 새롭게 창립하였습니다.

그 후 중부 뉴저지Pluckemin과 브릿지워터Bridgewater 지역을 거쳐,
2016년 현재 Warren에 예배당을 구입한 이래로
이곳에서 세상의 빛된 교회로서의 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명 Mission

세빛교회는 세상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일상과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키고 확장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핵심 가치와 비전 Value and Vision

예배와 말씀 l 말씀을 살아가는 예배자

세빛교회는 일상과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예배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우리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를 읽는 은총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그 말씀이 우리의 가정과 일터에서 육화되어지는  ‘예배로서의 삶’과 ‘삶으로서의 예배’를 추구합니다.  (롬12:1)

양육과 성장l 좁은 길을 걷는 제자

세빛교회는 예수께서 그분을 따라 살도록 우리를 좁은 길로 부르셨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듣기만 하는 ‘무리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 좁은 길을 걷는 ‘제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로 살아가도록 지속적인 양육이 이루어지는 제자도를 추구합니다.(마 5:1; 7:13-14)

사귐과 섬김l 함깨 떡을 떼는 백성

세빛교회는 함께 모여 떡을 떼는 한 백성의 모습이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보여준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교회의 직분, 사회적 신분, 부한 자와 가난한 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차별없이 하나의 믿음 안에서 교회를 섬기는 한백성 공동체를 추구합니다.(고전 10:17)

나눔과 선교l 은혜를 아는 착한

세빛교회는 은혜가 한 개인의 삶 뿐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은 그 종이 은혜를 아는 착한 종이었더라면, 그가 받은 은혜를 나누고 전하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성장의 수단이 아닌, 받은 바 은혜에 대한 감사로서의 나눔과 선교를 추구합니다. (마 17: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