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Nov

임직 교육을 받으며 모든 임직자들이 고백한  "감사와 헌신의 기도문"을  통하여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16 Nov

지난 주일에 세빛의 섬김이들을 세우는 임직식이 있었다. 지도자의 삶과 규례서를 통한 피택자 교육과 우수한 성적의...

01 Nov

매일 밤 40여일의 기도를 마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결국 순종하여 목회자가 되기로 헌신하였다. 이후 저녁...

17 Oct

살리는 말 vs 죽이는 말 최근에 한국의 한 연예인이 스스로 생명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제 겨우 스물 다섯,...

01 Oct

  LA에서 부목사 시절 ‘더불어 세상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목회자들이 매년 한 주일 동안 성도들의 삶의...

17 Sep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03 Sep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

27 Aug

“옛날 옛적에 동그라미와 세모가 살았습니다. 둘은 언덕에서 구르는 시합을 자주 했는데 동그라미가 늘 빨리...

20 Aug

그대는 쉼도 지침도 없나보다/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그대는 나의 의식의 문을 두드리며 속삭인다/ 나의 동반자가 된...

07 Aug

동해물과 백두산이 금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이다. 최근 일본과의 갈등 속에서...

31 Jul

엊그제 주일(2019.7.28) 오후5시에 담임목사 위임식을 통해 세빛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모든 법적절차를 다 마쳤다....

24 Jul

<나의 간증스토리2> 주님의 은혜로 40여 일간 기도하는 동안, 어느 날 부터인가 매번 동일한 말로 기도를 끝맺게...

17 Jul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이 끝날 무렵,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기도원에 갔다. 당시 고향교회에서는 고2가 되면...

11 Jul

집과 교회를 오고 갈 때마다  길가와 숲의 울창한 나무들을 보며 아름다움에 눈이 행복하다. 무엇보다 나무들로...

11 Jul

지난 두 주일에 걸쳐 "열정"이란 주제가 온 생각을 사로잡았다. 세상 어느 분야에나 성공한 사람의 가슴에는 용광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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