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10 Sep

사랑하는 강상구 장로님이 9월 9일 (월) 새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진순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들에게...

27 Aug

금요 찬양 기도회가 9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 성령충만을 원하십니까? 뜨겁게 찬양하며 부르짖어 기도하기...

목회컬럼

17 Sep

신학자로서 신학대학교수와 학장을 역임하였던 김정준 목사님이 임종을 앞두고 적은 <내가 죽는 날>의 시가...

03 Sep

강 장로님, 힘 내세요! 요즘 마음이 참 무거우면서도 감사하다. 마음이 무거움은 헌신적으로 섬기시던 강상구...